불교상식/교리문답
벼랑 끝에 선 고려 태조 왕건을 살린 은신처, 비슬산 은적사

절의 또 다른 이름

관리자 | 2009.02.28 09:00 | 조회 794

◈ 절의 또 다른 이름

0 0 사(寺)

* 원래는 “외국의 사신을 접대하는 관사”였으나 스님이 머물면서 유래

도량(道場)

* 불법의 도를 닦는 곳 이란 뜻 - 한문으로는 도장(道場)을 음역 함

가람(伽籃)

* 승려들이 모여 수행하는 곳 - 범어 한역 “승가람마”의 약자

정사(精舍)

* 수행 정진하는 스님들이 계시는 곳 - 범어 “비하라=寺=머무는 집”

선원(禪院)

* 스님들께서 참선 수행하시는 곳

사찰(寺刹)

* 법당 앞에 세우는 당간(幢竿)을 찰(刹)이라고 하는데서 유래 함

사원(寺院)

* 담으로 둘러진 집과 회랑이 있는 집으로 당나라 때 불교건축물에 씀

암자(庵子)

* 큰절에 딸린 작은 절이라는 뜻 - 주로 큰절 안에 있음

산림(山林)

* 산과 나무가 있는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이라는 뜻

총림(叢林)

* 선원, 율원, 강원, 염불원을 모두 갖춘 종합도량 - 종합대학 격임

아란야(阿蘭若)

*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“수행하기 적당한 한적한 숲”이란 뜻

포교당(布敎堂)

* 포교원이라고 함 - 불교의 포교를 전문으로 하는 곳을 말함

※ 이 자료는 현묵 김광호 님의 저서 “엄마 따라 절에 가기”에서 발췌한 것입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[알림] 본 자료는 대전 계족산 용화사에서 제공된 자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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